서울시 ‘희망두배 청년통장·꿈나래통장’ 신규 모집…3년 만기 시 최대 2배 적립
2026.06.08
서울시는 6월 8일부터 19일까지 청년 자산 형성을 위한 ‘희망두배 청년통장’(1만 명)과 저소득 가구 자녀 교육비 지원을 위한 ‘꿈나래통장’(300명)의 신규 참여자를 온라인으로 모집하며,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서울 거주 만 18~34세 근로 청년(월 소득 255만 원 이하)이 3년간 월 15만 원을 저축하면 서울시가 같은 금액을 매칭해 총 1,080만 원과 이자를 지급하고, 꿈나래통장은 14세 이하 자녀를 둔 가구(중위소득 50~80%)가 저축한 금액의 50%를 추가 적립해 주며 올해부터 공공마이데이터 도입으로 서류 제출 절차가 대폭 간소화되었습니다.